지능의 마지막 한 조각이 감정은 아닐까?
감정은 매우 광범위한 자극이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강화시키는 것인지 이해하기 어렵기도 하다. 무엇에 대해 좋은 느낌을 받는다든지, 불쾌함을 느낀다든지, 무엇을 원한다든지, 설명하기 가장 어려운 무언가기도 하다. gpt와 같은 언어모델은 언제나 언어와 문장의 완성을 힘쓴다. 언어적 뇌인 베르니케 영역은 인간보다 더 발달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언어적 완성이 곧 인간이 바라보는 세계의 논리적 완성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여기서 어긋남이 발생한다. 멀티모달을 통해 극복할 수 있는 종류일지도 모르지만, 감정을 통한 강화학습이 여기에 해결법이 될수 있을지도모른다
예컨대 인공지능의 뇌영역을 구분지어두고 연결포인트를 삼는다거나 등 자야하니까 이만줄인다 모기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