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chunk 단위로 저장을 한다음에 (청크는 에피소드나 팩트로) 이 기억을 그래프 구조로 엮어 두면 어떨까. 추후 회고를 통해서 노드간의 연결선을 추가할 수 있게. 아주 가끔 데이터 배이스 전체에 대한 회고를 하도록. 혹은 타임 태그를 통해 시간에 따른 회고를 하도록.

그럼 지식 검색은 어떻게? 검색은 임베딩 기반 키워드 매칭을 이용한다. 그렇게 k개의 시작노드를 고른다. 그 다음. 컨택스트로서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depth를 동적으로 조절하여 로드한다.

여기서 연결선에 time decay나 호출빈도에 따라 연결 강도를 약화 및 강화하는 알고리즘을 추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