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9. 2. 17. 일요일 19:41

문득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가 같은 사람일까 의문이 들었다.
만약 그날의 나는 매일 밤 죽고, 잠에서 깨면서 복제된 다른 나로 깨어나는건 아닐까 하는 상상…
실재로 미래 어느시대에 그런일을 비밀리에 꾸민대도 아무도 모르겠지..
오늘 이런이런 말도안되는 상상을 한걸보니 정신이 아직 바짝 차려지지 않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