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9. 3. 23. 토요일 07:48

그는 숨이 턱턱 막혔다.
가슴이 미어졌다.
울고싶어졌다.
누구에게 어깨를 붙잡고 반쯤 안겨 토로하고싶었다.
외로워졌다.
이해받고싶었다.
아무도 모른다
죽고싶지 읺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