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 3. 27. 금요일 20:08

분열사고 어젯밤, 나는 두가지 관점에서 돌아가며 토론하였다. 말이 이상하겠지. 하지만 정확하다. 그것은 토론이었다. 각각이 자기 주장의 확신을 갖고 하는 토론. 난 각각의 관점에 이름을 붙이기로 했다. middle sight는 high sight는 Ms는 감정과 이성의 분절된 사고를 지적하였고 Hs는 감정으로부터 유리된 이성적 사고를 통해 도달한 결론에 문제가 없으므로 감정과 이성 모두에게 적용되어도 상관 없다는 주장를 펼쳐 싸웠다.

정리하면 hs가 절망에 빠져 사는 반면,ms는 슬프지 않다. 분절되지 않은 사고에서 인간의 삶은 여전히 즐겁기 때문이다. 지나친 선험적 사변에 대한 경계. 그것이 ms의 삶이다. 감정의 산물은 감정에게 이성의 산물은 이성에게 분절되지 않은 정신의 사고는 정신에게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