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 5. 02. 일요일 14:41
오늘 어떤 여인의 이야기를 꿈꿨다. 너무 슬퍼서 적지 않는다. 인간의 존엄성 파괴와 자살, 그리고 쾌락주의의 역겨움. 무엇이 인간을 인간으로 서게 하는가. 무엇이 인간을 절망과 나락에 빠뜨리는가. 무엇이 인간에게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는가. 나의 존엄성은 무엇이 보증하는가. 너무 슬퍼서 한참 넋이 나갔다. 생각 하다보니 너무 슬프고 안쓰러워서 눈물이 났다. 진심으로 구역질이 났다.
작성일 : 2021. 5. 02. 일요일 14:41
오늘 어떤 여인의 이야기를 꿈꿨다. 너무 슬퍼서 적지 않는다. 인간의 존엄성 파괴와 자살, 그리고 쾌락주의의 역겨움. 무엇이 인간을 인간으로 서게 하는가. 무엇이 인간을 절망과 나락에 빠뜨리는가. 무엇이 인간에게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는가. 나의 존엄성은 무엇이 보증하는가. 너무 슬퍼서 한참 넋이 나갔다. 생각 하다보니 너무 슬프고 안쓰러워서 눈물이 났다. 진심으로 구역질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