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노래를 들을때 내가 좋아요 누른 곡 전체 재생을 누른다.

가끔은 피아노 노래만 듣거나, 가사가 없는 노래만 듣거나, 우울한 노래를 듣거나, 영어노래만 듣거나 하고 싶을 때도 있다. 만약에 내가 원하는 분류 기준을 등록하면 자동으로 그 기준에 따라 노래들을 선정해준다면 어떨까. 나만의 분류기준대로 정리해주는 것이다. 자동으로. 그리고 그러한 분류기준을 상호작용을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면 어떨까?

어떻게 보면 나만의 DJ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분류는 더 많은 곳에서 사용될 수 있다. 우리가 매일 자연스럽게 생성하는 것들. 사진, 카톡, 메모, 통화, 일정 등.

각각의 어플마다 그러한 기능을 내장하는 것도 좋다. 그러나, 내장이 아닌 외부 파티션과 협업을 통해 분류한다면 어떨까?

AI 협업 도구도 같은 맥락이다. 이처럼 매크로 기능을 도입하여 인간이 손으로 일일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동일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접근하고 사용자의 컴퓨터를 탐험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기를 만든다면! 이것은 새로운 제로투원이 될 것이다.

side story

프로그램이 설치되면, 약관 동의 후 컴퓨터를 인식한 다음 비용청구를 한다. 크랙의 감지는 인공지능이 자체적으로 한다. 소를 제기하는 것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