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말을 하다 종종 자신의 실수를 교정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하지만 gpt는 그렇게 하지 못한다. 어떻게든 문장을 이끌어나가야 하는 딜레마에 빠지고 스스로의 말을 어떻게든 말이 되게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게 된다. 자신의 말을 수정하거나, 할 말을 고르는 스텝이 존재한다면,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