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 10. 26. 목요일 12:18

언어를 학습할때, 이러한 어절일 때는 이 문법이 맞아. 라는 것을 학습시키기 위해, 데이터를 주고 채점을 한다. 그리고 옳은 답으로 가중치가 맞춰질때까지 반복학습을 시킨다.

그런데, 인간의 경우 누가한 말이냐에 따라 가중치를 다르게 둔다. 그리고 누군가 틀렸을때 비판적 태도를 보일 수 있다.
ai의 경우 이런 점이 부족하다.

정보의 신뢰성을 판단하는 능력으로부터 확신의 정도가 커지고, 이로부터 비판적 태도가 나온다.
그리고 신뢰성을 판단하는 능력이 있을 때, 논리의 구조도 탄생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