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 4. 22. 수요일 23:56

Intro. 죽음 앞에 서 있는 나를 보는 거울 이 곳에 쓸 수 있는 글은 오직, 먼 미래로 영혼을 떠나보낸 껍질뿐. 그리하여 감정을 풀어라. 상식선과 정상선을 지키지 마라. 있는 그대로 표현가능한 그대로 오직 그때의 나만이 가능한 말들을 풀어라. 어차피 이해받지 못할 내용일 때에는 이해받지 못하는 표현인들 어쩌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