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봐도 인공지능의 정의를 결과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은 잘못되었다.

손톱 버리지 말라는 교육을 위해 손톱을 쥐가먹으면 둔갑한다는 설화를 만드는 것은 지능에 한계를 만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