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 vs 감각 예측은 빠르지만 부정확하다. 감각은 느리지만 정확하다.
이 둘을 적절히 교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조현병이 있는 사람은 감각쪽에 좀 더 추가 쏠려있다. 예측과 해석이 인간을 만드는걸까
인간은 설명을 통해 세상 속에 위치한다. 감각을 해석하지 않고서는 불안감에 놓이게 된다 (조현병의 비정상적 현저성) 논리적 설명과 해석을 통해 예측을 만드는데에 싱패한 조현병자는 망상을 통헤 세상에 질서를 만들어낸다.
예측의 위계질서
뇌에서 만들어내는 높은 위계질서상의 예측은 확신도에 있어서 높은 비중을 갖는다. 낮은 위계는 감각이다. 낮은 위계에서 확신처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읺으면 높은 위계에서 판단하기 위해 이러한 위계차이가 발생했을지도 모른다.
망상증자는 위계의 낮은수준, 감각에서 예측에 너무 적은 정확성을 부여한다. 반면 위계의 높은 수준, 인지에선 예측에 너무 많은 정확성을 부여한다.
쌍안정 지각 실험은 우리의 지각이 현실과 부합하는 환상임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