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부족한건 메타인지다. 결국 에이전트 설계가 필요한데 단문, 또는 단어 단위로 생성하는 것은 어떤가?

또는 선형적 cot가 아닌 입체적 cot 즉 여러 방면으로 생각 전개를 이리저리 해보는 것은 어떤가? 생각을 트리구조로 하는 것이지.

트리구조의 노드를 심상으로 두면 인간사고와 비슷하지 않을까? 거기에 각 노드는 완전 불변의 상태는 아닌, 하위노드 결과에 따라 업데이트가 이뤄지는 방식이어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