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wledge-vault 헌법 개정안 검토 문서 v2

인쇄 검토용 · 2026-07-16 · 작업대(Workbench) 도입 라운드 · v1을 대체 이 문서 자체는 법이 아니다 — 판정 결과가 Constitution.md에 반영될 때 효력이 생긴다.

읽는 법 — 이번 판은 신구 대조가 아니라 통합 본문이다: 현행 비준문에 수정을 직접 얹었다.

  • 하이라이트 = 추가·변경된 문안 (Obsidian 하이라이트 문법)
  • 취소선 = 삭제되는 문안
  • 〔X-n〕 = 개정 주석 번호 (제2부에 근거)
  • ⬜ = 미결 (제3부에 후보군)
  • 조 번호는 개정 후 기준(14조 체제), 기존 조는 (구 제N조)로 표기

상태 요약

  • ✅ 원칙 비준: 3층+작업대 구조, 참조 방향법(3층→작업대 금지·앵커 의무·Knowledge 열람), 스코프 성숙 노드, 협업 기록·사용자 모델 도입, 사용자 모델 정본화, 저자 표기 원칙
  • 🟡 방향 채택·문안 검토 중: 불변식 범주 폐지(태그 삭제·주권 이관), 수정 구배의 제2조 통합, 작업대·에이전트 기록 조문 전문
  • ⬜ 미결: 조문 분리/합본, “나” 클러스터 항, 참조 원칙 표현, 벤치 휴면 기간(시행령)

제1부 — 통합 본문 (frontmatter 생략)

knowledge-vault 헌법

이 vault는 사용자의 second brain이다 — Observation(관측의 세계)와 Scope(의미 응집의 경계)와 Knowledge(연결된 지식), 세 층으로 이루어진다. 모든 조항은 원소별 비준으로 성립했다. 경위와 역사는 2026-07-06-second-brain-reconstitution에 있다.

〔A-1: 서문 무수정 — “비지식 공간” 추가안 철회〕

제1조 — 이름과 주어

이름은 knowledge-vault다. Knowledge의 주어는 사용자다 — 여기 보관되는 지식은 사용자의 것이다.

제2조 — 지식의 정의

  1. 지식은 단독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새롭게 관측된 정보가 기존 지식과 연결될 때 비로소 공고한 지식이 된다.
  2. 모든 지식은 주변부 지식에서 시작하여 연결을 통해 중심부 지식으로 자라난다. 다만, 중심과 주변은 이산적인 계층이 아니라 연속적인 스펙트럼이다(제11조).
  3. 노드는 Observation Layer(제5조) → Scope Layer(제4조) → Knowledge Layer(제3조)를 차례대로 거쳐가며 작성 및 재구성되어 점차 지식으로 성장한다.
  4. 노드는 한 번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성숙한다. 수정은 어느 층에서나 가능하되 층이 올라갈수록 절차가 무거워진다 — 관측은 원본을 보존하고(수정 대신 추가), 스코프의 노드는 성숙의 과정으로서 자유로이 수정되며, 서명된 노드의 수정은 서명을 푼다(제9조). 서명이 성숙의 경계다. 〔B-1〕

제3조 — Knowledge Layer

  1. Knowledge Layer — 장기적으로 유지되는 이해와 지식의 집합이다.
  2. Knowledge Layer는 주제별 클러스터로 분류된다.
  3. 클러스터는 사용자의 관심과 의도에 따라 분화·병합·재배치된다 — 제안은 에이전트가, 명명과 실행은 사용자가.

제4조 — Scope Layer

  1. Scope Layer — 관측들이 의미 단위로 응집한 활동·주제의 경계다.
  2. Scope Layer는 스코프로 조직된다. 스코프에 미리 정해진 종류는 없고, Observation Layer의 locality 신호를 단서로 삼되 최종적으로는 의미 단위로 응집한다. 스코프는 초점을 유지할 만큼 응집되어야 한다.
  3. 스코프의 재배치·재배정·분화는 규칙 아래 자동화가 기본이며, 사용자는 필요시 개입한다.

〔B-2: 성숙 조항을 여기 두지 않고 제2조 4항으로 통합 — 별도 추가 없음〕

제5조 — Observation Layer

  1. Observation Layer — 지식 이전의 관측과 그 출처를 보존하는 층이다. 원자료, 관측 사실, 활동 산출물, 외부 실체의 인덱스가 노드로서 여기에 남는다.
  2. Observation은 활동이 저절로 남기는 관측이다. 인입은 자동 수집이 기본이고, 쓰기 마찰이 있어서는 안 된다.
  3. Observation Layer는 모든 관측과 외부 실체의 등기소다. 실체가 vault 밖에 있으면(예: git 레포를 가진 활동) 인덱스(정체·위치·소속·상태)만 두고, vault 안에 남는 관측은 원자료로 보존한다.
  4. Observation Layer는 관측 사이의 locality(주제·활동·시간·출처의 가까움) 신호를 보존한다. 스코프는 이 신호를 단서로 삼아 의미 단위로 응집한다.
  5. ==관측은 관측 클러스터로 조직된다 — 출처·계통에 따른 보관 조직이다(세션 로그, 외부 자료 스크랩, 에이전트 기록 등). 스코프가 “무엇에 관한 것인가”로 묶는 의미 조직이라면, 관측 클러스터는 “어디서 왔는가”로 묶는 선반이다.== 〔C-1〕

제6조 — 작업대 (Workbench) (신설) 〔D〕

  1. ==작업대 — 진행 중인 작업의 상태(계획, 중간 산물, 진행 기록, 미해결 질문)를 담는 에이전트의 작업 공간이다. 층이 아니며, 승격 경로 밖에 있다.==
  2. 작업대의 내용은 지식의 후보가 아니라 작업의 상태다. 지식으로 검색되지 않고, 후보로 부상하지 않고, 술어를 갖지 못한다. 작업대는 결속된 작업의 맥락에서만 열린다 — 전역 질의는 작업대를 보지 않는다. 내부의 구성과 정돈은 에이전트에게 위임되며, 저자 표기 원칙(제9조)만 그대로 적용된다. 〔D-2〕
  3. 작업대는 하나의 작업에 결속되고, 작업 대상인 관측 클러스터의 참조를 의무로 갖는다(앵커). 스코프(배선 후보)와 Knowledge(열람)를 참조할 수 있으나, 작업대에서 나가는 참조는 중심성에 산입되지 않는다.
  4. 참조는 자신보다 먼저 사라질 것을 향할 수 없다.⬜ 3층의 노드와 에이전트 기록은 작업대를 참조하지 않는다 — 작업대가 정리된 뒤에도 지식 그래프에는 끊어진 참조가 남지 않는다. 〔D-4, 표현 미결〕
  5. 작업대는 영구히 열려 있지 않다. 작업이 끝나거나 활동이 멎으면 정리된다: 남길 것은 미서명 노드로 옮기고, 최종 상태는 Observation에 스냅샷으로 보존한다. 작업이 재개되면 보존본에서 다시 연다. 휴면 판정의 기간은 시행령이 정한다. 〔D-5〕

제7조 — 에이전트 기록 (신설) 〔E〕 ⬜미결2: 제6조와 합본 여부

  1. 에이전트는 vault 밖의 주어다. 에이전트에게 성숙한 지식인 것이, 이 vault의 주어에게는 관측이다 — 에이전트의 기록은 Observation Layer의 에이전트 기록 클러스터에 산다.
  2. ==에이전트 기록은 두 가지다: 협업 기록(작업을 넘어 이어지는 장기 맥락)과 사용자 모델(에이전트가 관측한 사용자). 살아있는 문서로서 제자리 수정된다(관측 원본 보존의 예외). 구체 파일·형식·이력 보존은 시행령이 정한다.== 〔E-2〕
  3. 사용자 모델은 전 저장소를 통틀어 vault의 한 벌이 정본이다. 다른 프로젝트의 기억은 정본의 포인터만 가지며, 각자의 활동 곁에 남아 등기소 인덱스로 잡힌다.
  4. ==서명 문턱 — 사용자에 관한 주장은 사용자의 서명을 거쳐서만 Knowledge에 입경한다. 문턱 미달의 운영 지식은 에이전트 기록에 남는다.==
  5. ==참조 규율 — 에이전트 기록은 서명된 노드를 가리키되 복사하지 않는다. 서명된 노드가 원본이고 에이전트 기록은 파생이다.==
  6. 에이전트 기록은 작업대를 참조할 수 없다. 3층의 노드가 에이전트 기록을 참조해야 할 때는 살아있는 파일이 아니라 그 불변 스냅샷을 참조한다.
  7. 서명 문턱을 넘은 자기지식은 Knowledge의 자기지식 클러스터("나")에 입경하며, 사용자 모델 대조의 원본이 된다. 〔미결 3〕

제8조 — 승격 (구 제6조)

  1. 지식이 다음 층위로 올라서는 것을 승격이라고 부른다.
  2. 중복 금지 원칙: 승격의 과정은 복제를 허용하지 않는다 — 같은 정보의 살아있는 사본 둘은 거짓 정보(drift)의 원천이다. 원자료는 Observation Layer에 한 벌만 존재한다. Scope 노드는 원자료의 사본이 아니라, 원자료를 참조해 재서술·응집한 노드다. Scope 노드가 Knowledge로 승격될 때에는 사본을 남기지 않고 이동하며, 필요한 배선만 추가한다.
  3. Observation 노드가 Scope Layer로 승격하기 위해서는 증류(발췌·응집·재서술)를 통해 지식노드로서의 형태를 갖추어야 한다.
  4. Scope 노드가 승격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유지되는 이해(스코프가 죽어도 살아남는 것)여야 한다. 단, 판별 3문에 모두 해당하는 지식은 자기 스코프에 잔류한다 — ①이 지식을 낡게 만드는 변화가 스코프 안에서 일어나는가 ②주로 쓰는 쪽이 미래의 작업 세션인가 ③사용자의 재서술 없이도 유용한가.

제9조 — 서명 (구 제7조)

  1. 서명 — 사용자가 노드의 현재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그 확인 사실을 기록하는 행위. 커밋처럼 기록(시점, 선택적 사유)을 남긴다.
  2. 서명은 노드가 아니라 상태에 붙는다. 서명된 노드의 내용이나 배선이 변경되면 서명은 풀린다. 사용자는 변경(diff)을 확인하고 다시 서명한다.
  3. 에이전트는 미서명 노드(응집·인덱스·초안)를 만들 수 있고, 검색·배선 초안·엣지 기입·파일 정리를 대행할 수 있다. 에이전트의 응집 노드는 새 주장의 산문이 아니라 발췌+인덱스+배선 후보로 구성한다 (불변식 4 — 응집 규율). ==에이전트의 산문은 어디서든 저자 표기를 갖는다 — 표기 없는 산문은 사용자 저작으로 추정되므로 금지된다. 신규 증류의 조성 기본값(발췌+인덱스+배선 후보)은 시행령이 정한다.== 서명은 대행할 수 없다 (불변식 1 — 서명 불가침) — 이는 권한이 아니라 정체성이므로, 판례가 쌓여도 위임되지 않는다. 〔F-1, G-1〕
  4. 정의·신념 유형의 노드는 그 문장이 곧 내용이므로 본문 전체가 사용자의 말이어야 한다. 그 외 유형은 에이전트 초안 본문(인용 표기) + 사용자 서명으로 충분하다.

제10조 — 연결 (구 제8조)

  1. 포함(폴더/클러스터) — 분류와 맥락 위임. 단항 술어.
  2. 기본 의존(링크 방향) — B가 [[A]]를 인용하면 “B의 이해에 A가 사용된다” (A→B). 엔진이 자동 컴파일하는 중심성의 약한 사전확률. 위키링크는 무타입·무비용·자유.
  3. 예외 선언(술어 엣지) — 기본 해석이 틀리거나 상태가 필요한 관계만. 술어 3종:
    • supports — 명시적 지지(“링크가 아니라 하중이다”). 중심성 가중, 충돌 시 심의에 공동 소환.
    • contradicts — 충돌 사건 등록. 사건 상태를 가진다: open / resolved / preserved.
    • replaces — 개정 계보. superseded 처리, 구판 검색 강등.
  4. 술어는 유효한 서명 상태의 노드 사이에서만 성립한다 (불변식 2의 일부). 미서명 노드와 Observation 층, 작업대는 자유 링크만 쓴다. 〔D-6, G-1〕
  5. 술어의 수는 기계가 구별하는 행동의 수를 넘지 않는다. 확장은 필요가 실증될 때 비준으로만(창발).
  6. 술어의 생성 경로는 둘이다: 서명과 정합성 검사(제12조).

제11조 — 신뢰 (구 제9조)

  1. 신뢰는 노드의 속성이 아니라 연속된 위상의 속성이다. 신뢰도 점수나 상태 라벨을 노드에 부여하지 않는다.
  2. 중심성 = 개정 비용 = 어떤 노드가 뒤집힐 때 재검토되어야 하는 의존 부분그래프의 크기. 인덱싱 시 계산되는 측정값이지 부여되는 라벨이 아니다.
  3. 미서명 노드는 검색에서 후보 표기·강등되고, 중심성 계산과 supports 하중에서 배제된다 (불변식 2 — 미서명의 격리). 〔G-1〕

제12조 — 정합성 검사 (구 제10조)

  1. 검사 시점: 서명 시 + 주기 스캔.
  2. 정합성 검사는 새 노드와 기존 지식의 배선을 검사하여 충돌(모순·중복·대항·관점차) 사건을 찾아낸다. 지식은 기존 지식과 모순 없이 배선될 때 비로소 정립된다.
  3. 정합성 검사기는 감지하고 사건화하며 라우팅만 한다. 해소는 자동화되지 않는다.
  4. 라우팅:
    • 주변부 충돌(개정 비용 낮음) → 에이전트 수선 제안 → 사용자 승인.
    • 중심부 충돌(개정 비용 높음) → 사용자 심의로: 충돌 당사자와 그 의존 이웃이 함께 소환되고, 사용자가 기존 지식을 수정할지 신규를 기각할지 정한다.
  5. 기각 판정(모순 아님: 대항·별개·중복·관점차)은 엔진 장부에 기록되어 재소송을 방지한다.

제13조 — 주권 (구 제11조)

  1. “나는 의견을 물을 수 있다. 너는 의견을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최종 선택자는 언제나 나여야 한다.
  2. 위임의 안전도는 결정의 주변성에 비례한다. 헌법적(중심부) 결정은 대안+추천 제시 후 원소별 비준. 운영적(주변부) 결정은 비준된 기본값 아래 위임.
  3. 모호하면 승인제가 기본값이다. 자율권 확대는 기록된 판례로만 이루어지고, 회수 가능하다.
  4. 이 vault의 쓰기 권한은 사용자 주권 아래에 있다. 에이전트는 기록·정리·배선·수선을 수행할 수 있으나, 사용자의 거부권을 넘어설 수 없다.
  5. 사용자의 직접 저작은 절차의 예외를 허용한다. 사용자는 어느 층에든 직접 쓸 수 있다. 다만 서명 규칙은 예외가 아니다 — 직접 쓴 노드도 서명 전에는 미서명이다.
  6. 사용자의 주의는 유한한 자원이다. 저장은 무한하되, 사용자의 주의를 요구하는 표면은 유한하게 유지된다. 기간과 차등은 시행령이 정한다. 〔G-2〕

제14조 — 개정 (구 제12조)

  1. 이 헌법의 개정은 원소별 비준으로만 한다.
  2. 개정은 덮어쓰기가 아니라 계보를 남기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새 기록을 작성하고, replaces를 선언하며, 옛 기록에는 superseded 표기와 배너를 남긴다. 옛 본문은 보존하되 검색에서는 구판으로 강등한다.
  3. 재통과 원칙(no-grandfathering): 이 헌법의 기준으로 비준되지 않은 기존 노드는 서명 없이 Knowledge에 배치될 수 있으나 미서명 신분이며, 서명 전에는 지식으로 검색되지 않고, 후보로만 노출된다.

제2부 — 개정 주석 (근거)

  • 〔A-1〕 서문 추가안(“층 밖에는 지식이 아닌 것의 공간…“) 철회. 헌법은 개념을 명명하지 폴더를 명명하지 않는다. “세 층” 문장은 지식 구조의 서술로서 여전히 참이고, 작업대의 지위는 제6조 1항이 스스로 밝힌다.
  • 〔B-1〕 수정 규율은 층별로 흩어 적지 않고 제2조에 구배 하나로 통합(사용자 지시). 성장=수정이므로 지식의 정의에 속한다. 제4조에는 추가 없음〔B-2〕.
  • 〔C-1〕 “클리핑” → “외부 자료 스크랩”으로 교체(용어 질문 반영).
  • 〔D-2〕 격리의 대상은 접근이 아니라 전역 질의. 벤치는 자기 작업의 맥락에서만 열림 — 교차 열람 기본 차단(반쪽 가설의 작업 간 전파 = drift 경로). 예외는 시행령. 사용자는 무제한(제13조).
  • 〔D-4〕 “필멸/죽음” 어휘 제거, 기능(끊어진 참조 방지)을 직접 서술. 표현 미결 — 제3부.
  • 〔D-5〕 “종료”를 정의하지 않고 방아쇠 둘(명시적 종료 / 활동 정지)로 대체. 영속 작업(레포 유지보수 등)은 보존↔재개를 순환하는 긴 수명의 벤치가 되고, 수확물은 그때그때 스코프 성숙 노드로 흐른다. 휴면 기간은 시행령.
  • 〔E-2〕 파일명(memory.md·user.md)은 헌법에서 제거, 개념명(협업 기록/사용자 모델)으로. 파일 지정·형식·동기화는 시행령.
  • 〔F-1〕 저자 표기 원칙(비준)의 본문 반영. 조성 규칙은 시행령 기본값으로 격하.
  • 〔G-1〕 불변식 범주 폐지: 본문의 괄호 태그 4곳 삭제(실체 문장은 전부 존치). 근거 — 범주의 자리 트릴레마: 헌법 위면 주권 위반, 같은 급이면 장식, 아래면 계급 역전. 체크리스트 기능은 시행령의 “엔진 상시 검증 제약 목록”으로 이관.
  • 〔G-2〕 구 불변식 3(주의 표면)의 실체를 주권 조문으로 승격. 시스템이 사용자에게 무엇을 요구할 수 있는가의 한계 = 주권적 보호. 에이전트 작업 공간 관리(헌법 밖·운영)와 대칭.

제3부 — 미결사항

  1. 제6조 4항 첫 문장 표현 ⬜ — 후보: ① “참조는 자신보다 먼저 사라질 것을 향할 수 없다.” (현재 본문, 추천) ② “참조는 사라질 것에 기대지 않는다.” ③ “오래 남는 것이 잠시 있는 것을 참조하지 않는다.” ④ 원칙 문장 생략, 규칙만 서술(“3층의 노드와 에이전트 기록은 작업대를 참조하지 않는다”).
  2. 미결 2 — 제6·7조 분리 vs 합본 ⬜ — 본문은 분리(추천)로 작성. 합본 시 제7조가 제6조에 흡수되어 13조 체제.
  3. 미결 3 — “나” 클러스터 항(제7조 7항) ⬜ — 채택 시 그대로, 기각 시 항 삭제 (일반 클러스터 규칙 + 시행령 대조 스캔만으로 운영).
  4. 자구 유보분 — 제2조 4항, 제5조 5항, 제6·7조 전문, 제13조 6항: 원칙은 합의되었고 늬앙스 손질은 사용자가 직접.

제4부 — 시행령 이월 장부 (마지막 라운드 일괄 처리)

기존:

  • [미결 A] 공고화(consolidation) 용어의 거취
  • [미결 B] 스코프 휴면 기간 기본값 (제안: 3개월)
  • [미결 C] 세션당 미서명 3건 상한의 유지/완화
  • [미결 D] 봉인 경계 — 노드가 선언한 링크 변경이 서명을 깨는가

신규:

  • 작업대: 휴면 판정 기간, 보존·재개 절차, 스냅샷 형식, 교차 열람 예외, 방치 벤치 자동 보존(위생 기본값)
  • 에이전트 기록: 파일 지정(memory.md·user.md)·형식·이력 보존(git), 하네스 고정 경로 연동(후보: 심링크/동기화 데몬), 사용자 모델 대조 스캔(주기·대상)
  • §2.4(관측 append-only)에 에이전트 기록 클러스터 예외 명문화
  • 신규 증류의 조성 기본값(발췌+인덱스+배선 후보) 조항 신설 (구 불변식 4의 격하분)
  • §11 “불변식 전체 목록” → “엔진 상시 검증 제약 목록”으로 개편 (헌법 조문 인용 형식, 독자적 권위 없음)
  • 시행령 전반의 헌법 조번호 참조 일괄 갱신 (14조 체제 기준)

부록 — 통합 참조 행렬 (조문에서 도출되는 참고표, 그 자체는 법 아님)

참조: 주체 → 대상ObservationScopeKnowledge에이전트 기록작업대
3층 노드✗ (불변 스냅샷만)
에이전트 기록✓ (복사 금지)
작업대✓ 앵커 의무✓ 배선 후보✓ 열람

작업대에서 나가는 참조는 전부 중심성 비산입. 전역 질의는 작업대를 보지 않는다.